카페인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들

저녁에 뭔가 마시고는 싶은데 커피는 부담스러운 날이 있습니다.

카페인이 아예 없는 것과 적은 것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이 구분이 의외로 중요합니다.

헷갈리는 것
루이보스
카페인 없음
허브티
카페인 없음
디카페인
소량 남음
녹차
생각보다 있음

1카페인이 아예 없는 것

루이보스: 붉은 색에 부드러운 단맛. 저녁에 가장 무난합니다
캐모마일: 향이 순하고 잠들기 전에 자주 찾습니다
페퍼민트: 개운합니다. 식후에 잘 맞습니다
보리차와 옥수수수염차: 물처럼 마실 수 있습니다
생강차, 유자차, 모과차: 과일과 뿌리로 만든 것들

2적지만 있는 것

여기가 오해가 많은 구간입니다. 차라고 다 카페인이 없는 게 아닙니다.

녹차: 한 잔에 20mg에서 40mg 정도
홍차: 30mg에서 60mg 정도. 생각보다 있습니다
우롱차와 백차: 찻잎으로 만든 것은 다 있습니다
디카페인 커피: 0은 아니고 소량 남아 있습니다
콜라: 한 캔에 30mg 안팎
음료가 담긴 잔

3저녁에 마실 것을 고르는 기준

잠자기 6시간 전부터는 카페인 없는 쪽으로
따뜻하게 마시면 몸이 이완되는 느낌이 듭니다
단맛이 있으면 만족감이 큽니다. 꿀을 조금 넣어보세요
물을 많이 마시게 되니 잠자기 직전에는 양을 줄이세요

4커피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갑자기 끊으면 두통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두시는 게 편합니다.

오후 커피부터 디카페인이나 차로 바꾸기
그다음 오전 커피의 샷을 하나 줄이기
며칠에 걸쳐 천천히

자주 묻는 것

허브티도 매일 마셔도 되나요
대체로 괜찮지만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특정 질환이나 복약 중이시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디카페인은 저녁에 괜찮나요
남은 양이 적어 대부분 괜찮지만 개인차가 큽니다.
보리차는 정말 카페인이 없나요
곡물을 볶아 우린 것이라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녁 음료는 천천히 오래 마시게 됩니다. 그래서 온기가 오래 가는 잔이 의외로 값을 합니다.

피른 자사몰 보기

따뜻한 음료에도 쓰는 잔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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