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포트는 싸고 튼튼한데 처음에는 대부분 쓴 커피가 나옵니다.
원인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불이 세거나, 찬물로 시작했거나, 원두를 너무 눌렀거나.
핵심 넷
끓인 물
찬물로 시작하지 않기
약한 불
가장 흔한 실수
누르지 않기
가볍게 평평하게
소리
멈출 때 불 끄기
1물부터 끓여서 붓습니다
찬물을 넣고 불에 올리면 물이 데워지는 동안 원두가 계속 가열됩니다. 그래서 타는 맛이 납니다.
끓인 물을 부어서 시작하시면 원두가 열을 덜 받습니다. 포트가 뜨거우니 행주로 잡으세요.
물은 안전밸브 아래까지만
밸브를 넘기면 압력이 위험합니다

2원두는 누르지 않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처럼 꾹 누르면 물이 못 지나가서 쓴맛만 나옵니다.
바스켓에 가볍게 채우고 평평하게만 골라주세요
굵기는 드립보다 곱고 에스프레소보다 굵게
넘치게 담으면 뚜껑이 잘 안 닫히고 새어나옵니다
3불은 약하게
센 불이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빨리 올라올수록 맛이 거칠어집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올리기
가스레인지면 포트 바닥보다 불꽃이 넓지 않게
커피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어두고 지켜보세요
4소리가 바뀌면 끝입니다
커피가 다 올라오면 치익 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때가 멈출 때입니다.
그 뒤로 계속 두면 마지막에 나오는 부분이 쓴맛을 다 끌고 옵니다. 소리가 나면 불을 끄고, 바닥을 찬물에 잠깐 대어 추출을 멈추시면 더 깔끔합니다.
자주 묻는 것
세척은 어떻게 하나요
알루미늄 포트는 세제를 쓰지 않고 물로만 헹구는 쪽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무 패킹은 따로 빼서 닦고 가끔 교체하세요.
우유를 넣어 라떼처럼 마셔도 되나요
됩니다. 진하게 나오기 때문에 우유와 섞으면 라떼 비슷해집니다.
몇 인용을 사야 하나요
표기 인용은 작은 잔 기준입니다. 아메리카노로 드실 거면 표기보다 한 단계 큰 걸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카포트는 조절할 게 적어서 오히려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쓰면 불을 줄이고, 물을 끓여서 시작하세요. 대부분 여기서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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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 커피를 담는 잔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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